1. 글
이건 더 말 할 필요가 없어 보인다.
지금 수준에 머물러서는 아무 것도 못 한다. 읽고 평가를 하는 것 역시 하나의 기술일 수 있겠지만 내가 요구하는 기술은 그런 것이 아니니까.
나는 내가 무언가를 창조하기를 바라는 것이지, 남이 창조해 놓은 것을 보고 이렇다 저렇다 말하고 싶은 것이 아니다.
우선 그러니까, 맞춤법부터 주의하자.
2. 화학
앞으로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학부 때 전공을 하기로 결심했다면 노력해야할 이유로 충분한 거겠지. 거기다 실제로 재미있기도 하니까.
문제가 하나 있다면 이걸 공부하자니 수학이랑 물리도 잘 해야겠다는 거다. 전공을 유기 쪽으로 잡아버리면 좀 괜찮겟지만, 난 무기 물리 화학 쪽으로 잡아버렸으니 이제 빼도 박도 못하고 공부해야되는 신세가 되어버렸다.
학부 4년, 징하게 싸워보자.
3. 프로그래밍
이건 좀 의외로 순위가 높아졌다. 이게 다 고등학교 때 친구놈들을 잘 둬서 이렇다. 젠장. 기숙사에 틀어박혀서 밤새도록 들어온 것들이 프로그래밍, 컴퓨터 이런 이야기다보니 내가 관심이 안 가게 생겼나.
마침 학교에서 기초 필수 과목으로 JAVA를 가르치기도 해서, 이 때다 싶어 배우기로 마음 먹었다. 대충 만들어 본 인생 계획에 부/복수 전공이 있는데, 전산과를 택하겠다고 생각 중이니.
실제로 약간 맛을 본 결과, 나름대로 재미도 있고 하니 좋은 게 좋은 거겠지.
4. 베이스 & 음악
요즘 빠져 사는 거다. 하루 종일 헤드폰은 귀에 달라붙어 있고. 밤이면 밤마다 베이스 매고 강당으로 가서 딩딩 거리고 있다. 나가기 귀찮을 때는 베이스에다가 헤드폰 꽂아서 연습하고.
아직까지 서툴러서 제대로 된 곡은 연주를 못 하지만 - 미묘하다. 주법이 초보수준이라 이렇게 말을 하는 거긴 하지만. 일단 연주 자체는 할 수 있다. - 계속 연습하다보면 좀 나아지지 않을까 싶다.
또 일단 목표하는 게 있으니까 꾸준히 해야겠지.
덤으로 할 수 있다면 작곡 같은 것도 해보고 싶기도 하다. 작사 포함해서. 아직 이건 내 욕심인 거 같지만.
5. 신화 & 기호학 & 철학
예전에는 단순히 취미 정도였던 거 같은데 살다보니 제법 관련 서적도 모으고 참 별의 별 짓을 다 하고 있는 것 같다. 아직은 책의 내용들이 어려워서 버벅 대는 실정이긴 하지만.
관련 서적을 계속 읽어가다보면 어느 정도 알게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전문적으로 공부를 할 생각은 없고 취미의 일환이니 잡상식 정도로 생각해두면 편하겠지.
예전에는 우선순위가 좀 더 높았는데 요즘은 떨어진 것 같다.
6. 마작
이건 진짜 안 좋은 거긴 한데. 게임이라고는 하는 게 없다보니 시간 때울겸 시작하게 됐다. 그런데 이게 묘하게 승부욕이라고 해야되나, 이런 걸 자극하게 되어서는.
요즘은 한 번 치면 3~4시간은 쳐버리니 참 고민이다. 덕분에 다른 걸 제대로 못하니 본말전도랄까.
뭐 재미있으니 할 말은 없지만.
잘 치고 싶다는 생각은 하지만, 그래도 시간은 좀 줄여야겠다.
7. 법
다른 구질구질한 이유보다는 좀 더 심플하게.
알아야 살 수 있을 거 같다.
8. 그림(추가)
사실 이건 별 생각 없었는데
확실히 할 줄 알면 인생에 여러모로 도움이 될 법도 하다.
연습해야겠다는 생각은 하는데, 그게 마음대로 잘 안 되네. 지금 잘 못 그려서 그런지, 그리면 짜증이 나고.
연습하면 늘려나?
대충 이정도다. 상당히 많다. 이놈의 욕심이라는 것이, 참 끝이 없는 모양이다. 일단 할 수 있는 것은 다 해볼 생각이니까. 한 번 부딪쳐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이건 더 말 할 필요가 없어 보인다.
지금 수준에 머물러서는 아무 것도 못 한다. 읽고 평가를 하는 것 역시 하나의 기술일 수 있겠지만 내가 요구하는 기술은 그런 것이 아니니까.
나는 내가 무언가를 창조하기를 바라는 것이지, 남이 창조해 놓은 것을 보고 이렇다 저렇다 말하고 싶은 것이 아니다.
우선 그러니까, 맞춤법부터 주의하자.
2. 화학
앞으로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학부 때 전공을 하기로 결심했다면 노력해야할 이유로 충분한 거겠지. 거기다 실제로 재미있기도 하니까.
문제가 하나 있다면 이걸 공부하자니 수학이랑 물리도 잘 해야겠다는 거다. 전공을 유기 쪽으로 잡아버리면 좀 괜찮겟지만, 난 무기 물리 화학 쪽으로 잡아버렸으니 이제 빼도 박도 못하고 공부해야되는 신세가 되어버렸다.
학부 4년, 징하게 싸워보자.
3. 프로그래밍
이건 좀 의외로 순위가 높아졌다. 이게 다 고등학교 때 친구놈들을 잘 둬서 이렇다. 젠장. 기숙사에 틀어박혀서 밤새도록 들어온 것들이 프로그래밍, 컴퓨터 이런 이야기다보니 내가 관심이 안 가게 생겼나.
마침 학교에서 기초 필수 과목으로 JAVA를 가르치기도 해서, 이 때다 싶어 배우기로 마음 먹었다. 대충 만들어 본 인생 계획에 부/복수 전공이 있는데, 전산과를 택하겠다고 생각 중이니.
실제로 약간 맛을 본 결과, 나름대로 재미도 있고 하니 좋은 게 좋은 거겠지.
4. 베이스 & 음악
요즘 빠져 사는 거다. 하루 종일 헤드폰은 귀에 달라붙어 있고. 밤이면 밤마다 베이스 매고 강당으로 가서 딩딩 거리고 있다. 나가기 귀찮을 때는 베이스에다가 헤드폰 꽂아서 연습하고.
아직까지 서툴러서 제대로 된 곡은 연주를 못 하지만 - 미묘하다. 주법이 초보수준이라 이렇게 말을 하는 거긴 하지만. 일단 연주 자체는 할 수 있다. - 계속 연습하다보면 좀 나아지지 않을까 싶다.
또 일단 목표하는 게 있으니까 꾸준히 해야겠지.
덤으로 할 수 있다면 작곡 같은 것도 해보고 싶기도 하다. 작사 포함해서. 아직 이건 내 욕심인 거 같지만.
5. 신화 & 기호학 & 철학
예전에는 단순히 취미 정도였던 거 같은데 살다보니 제법 관련 서적도 모으고 참 별의 별 짓을 다 하고 있는 것 같다. 아직은 책의 내용들이 어려워서 버벅 대는 실정이긴 하지만.
관련 서적을 계속 읽어가다보면 어느 정도 알게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전문적으로 공부를 할 생각은 없고 취미의 일환이니 잡상식 정도로 생각해두면 편하겠지.
예전에는 우선순위가 좀 더 높았는데 요즘은 떨어진 것 같다.
6. 마작
이건 진짜 안 좋은 거긴 한데. 게임이라고는 하는 게 없다보니 시간 때울겸 시작하게 됐다. 그런데 이게 묘하게 승부욕이라고 해야되나, 이런 걸 자극하게 되어서는.
요즘은 한 번 치면 3~4시간은 쳐버리니 참 고민이다. 덕분에 다른 걸 제대로 못하니 본말전도랄까.
뭐 재미있으니 할 말은 없지만.
잘 치고 싶다는 생각은 하지만, 그래도 시간은 좀 줄여야겠다.
7. 법
다른 구질구질한 이유보다는 좀 더 심플하게.
알아야 살 수 있을 거 같다.
8. 그림(추가)
사실 이건 별 생각 없었는데
확실히 할 줄 알면 인생에 여러모로 도움이 될 법도 하다.
연습해야겠다는 생각은 하는데, 그게 마음대로 잘 안 되네. 지금 잘 못 그려서 그런지, 그리면 짜증이 나고.
연습하면 늘려나?
대충 이정도다. 상당히 많다. 이놈의 욕심이라는 것이, 참 끝이 없는 모양이다. 일단 할 수 있는 것은 다 해볼 생각이니까. 한 번 부딪쳐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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